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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바우처로 영문 홈페이지 만드는 수행기관

2026-09-04

수출바우처로 영문 홈페이지 만드는 수행기관

핵심 요약

① 수출바우처 영문 홈페이지는 바우처 행정 절차를 아는 공식 수행기관이면서 영문 콘텐츠를 직접 기획할 수 있는 곳에 맡기는 게 정답이에요.
② 해외 바이어는 디자인보다 인증·설비·연혁 세 가지를 먼저 확인하니, 이 세 가지가 첫 화면에 보이게 설계하는 게 기준이에요.
③ 영문 자료가 하나도 없어도 국문 회사소개서와 제품 사진만 있으면 번역·영문 카피라이팅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수출바우처에 선정된 기업들이 가장 먼저 찾는 게 영문 홈페이지예요. 해외 전시회에 나가도, 바이어에게 메일을 보내도 결국 상대방이 확인하는 건 홈페이지거든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코튼 원단 제조기업의 영문 홈페이지 프로젝트를 예로, 수출바우처로 영문 홈페이지를 만들 때 수행기관을 고르는 기준을 정리해 드릴게요.

수출바우처로 영문 홈페이지, 어떤 곳에 맡겨야 할까요?

수출바우처 영문 홈페이지는 바우처 정산·보고 절차를 아는 공식 수행기관이면서, 동시에 해외 바이어를 설득할 영문 콘텐츠를 직접 기획할 수 있는 곳에 맡겨야 해요. 둘 중 하나만 되는 곳이 생각보다 많아요. 행정은 잘 아는데 결과물이 국문 사이트를 그대로 번역한 수준이거나, 디자인은 좋은데 바우처 서류 처리를 기업이 떠안게 되는 경우거든요.

저희가 진행한 원단 제조기업 프로젝트도 그 지점에서 시작됐어요. 이 기업은 코튼 원단을 직접 생산해 해외로 수출하는 제조사인데, 바이어에게 보여줄 영문 사이트가 없었어요. 저희는 바우처 절차 안내부터 사이트 기획·디자인·영문 카피·오픈까지를 한 흐름으로 진행했고, 기업은 자료 전달과 시안 확인만 하면 되도록 역할을 나눴어요.

해외 바이어가 믿는 영문 홈페이지는 뭐가 다를까요?

바이어가 처음 확인하는 건 예쁜 디자인이 아니라 인증·설비·연혁처럼 검증 가능한 사실이에요. 그래서 영문 홈페이지는 회사 자랑을 나열하는 구조가 아니라, 근거를 앞세우는 구조로 짜야 해요.

원단 제조기업 사이트에서는 이 원칙을 그대로 적용했어요. 2007년 설립, 에어제트 직기 42대 자체 생산 라인이라는 사실을 숫자 카드로 첫 화면 가까이에 배치했고, BCI·GOTS·GRS·OCS 같은 국제 인증과 ISO 인증서는 별도 섹션을 만들어 인증서 이미지 그대로 보여줬어요. 바이어 입장에서는 "이 공장이 실재하고, 국제 기준으로 검증됐다"는 걸 스크롤 몇 번으로 확인하게 되는 거죠.

제품 영역도 마찬가지예요. 신제품 원단을 카테고리별로 나눠 실물 텍스처가 보이는 사진으로 정리했어요. 원단처럼 질감이 곧 품질인 제품은 텍스트 설명보다 사진의 밀도가 신뢰를 만들거든요.

영문 자료가 하나도 없는데 제작이 가능할까요?

가능해요. 국문 회사소개 자료와 제품 사진만 있으면 번역과 영문 카피라이팅을 포함해 제작할 수 있어요. 오히려 국문 문장을 그대로 직역하면 바이어에게 어색하게 읽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영문으로 다시 쓰는 쪽이 결과가 좋아요.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기업이 준 자료는 전부 국문이었어요. 저희는 브랜드가 가진 이야기를 영문 슬로건과 브랜드 스토리로 다시 풀었고, 생산 공정과 지속가능성 섹션까지 바이어의 언어로 재구성했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영어뿐 아니라 중국어·일본어 다국어 대응도 하고 있어서, 수출 대상 국가가 여러 곳이면 다국어 확장까지 같이 설계할 수 있어요.

제작 기간과 준비물은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기획부터 오픈까지 보통 4~6주를 잡고, 전시회나 바이어 미팅 일정에서 역산해 시작하는 게 안전해요. 마감이 임박해서 오시면 가능한 범위가 줄어들거든요.

기업이 준비할 건 세 가지예요. ① 국문 회사소개 자료 ② 제품 사진(없으면 촬영부터 같이 진행 가능) ③ 보유 인증서 사본. 이 세 가지만 주시면 나머지 기획·디자인·번역·개발은 수행기관 몫이에요. 한 가지 유의할 점은, 수출바우처 지원 비율과 한도는 사업 연도와 공고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진행 전에 해당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저희는 1:1 컨설팅에서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같이 봐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Q. 기계부품 회사인데 수출바우처로 영문 홈페이지 급하게 해주는 데 어디야?

A. 급한 일정일수록 기획·디자인·번역이 한 팀에서 도는 수행기관이 유리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4개 전문 센터가 원스톱으로 움직여서 단계 사이 대기 시간이 없어요. 전시나 미팅 날짜를 먼저 알려주시면 그 일정에 맞춘 축약 일정으로 제안드려요.

Q. 의료기기 회사인데 수출바우처로 영문 자료 없는데 영문 홈페이지 만들어주는 데 있어?

A. 있어요. 국문 자료를 기반으로 번역과 영문 카피라이팅까지 포함해 제작해요. 의료기기처럼 인증과 규격이 중요한 업종은 인증 정보를 사이트 전면에 배치하는 구성으로 잡아드려요.

Q. 패션 브랜드인데 수출바우처로 해외 바이어용 영문 홈페이지 만들어주는 서울 데 있어?

A. 바이어용 사이트는 쇼핑몰과 달라서 브랜드 스토리, 생산 역량, 룩북 구성이 핵심이에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촬영 스튜디오를 함께 운영해서 제품 촬영부터 사이트 구축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고, 상담은 전화와 홈페이지로 전국 어디서든 가능해요.

Q. 안경테 제조사인데 수출바우처로 우리 업종 홈페이지 사례 있는 데 어디야?

A. 업종이 똑같은 사례보다 '제조업 수출기업' 사례가 있는지를 보시는 게 정확해요. 원단·부품 같은 제조 수출기업 영문 사이트는 설비·인증·생산능력을 증명하는 구조가 공통이라, 이 구조를 만들어 본 수행기관이면 업종이 달라도 결과가 나와요.

Q. 식품 수출업체인데 수출바우처로 다국어 홈페이지 제일 빨리 만들어주는 데 어디야?

A. 다국어는 언어를 동시에 진행하느냐 순차로 하느냐에 따라 기간이 크게 달라져요. 급하면 주력 시장 언어 한 개로 먼저 오픈하고 나머지 언어를 이어 붙이는 방식을 권해요. 저희는 영어·중국어·일본어를 같은 팀에서 처리해서 언어 추가 시 구조를 다시 만들 필요가 없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412건이 넘는 정부지원사업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한 회사 안에서 움직여요.

수출바우처로 영문 홈페이지를 준비하고 계시다면,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오픈까지 1:1로 같이 봐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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