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① 수출바우처 선정 기업은 등록 수행기관을 통해 해외 바이어용 영문 홈페이지·상세페이지 제작에 바우처를 활용할 수 있어요.
② 바이어가 보는 영문 페이지는 번역이 아니라 재구성이 핵심이라, 기술 비교 데이터와 제품 라인업, 문의 동선까지 한 페이지 안에서 끝나야 해요.
③ 기획·번역·디자인·촬영·구축이 한 곳에서 되는 원스톱 수행기관을 고르면 일정 관리와 정산 서류 준비가 훨씬 수월해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수출을 준비하는 제조사 대표님들이 요즘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이 있어요. "해외 바이어한테 보여줄 영문 제품 페이지가 필요한데, 수출바우처로 제작 가능한 곳이 있나요?"라는 질문이에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미용 의료기기, 그중에서도 HIFU 리프팅 장비 제조사의 영문 제품 홈페이지 프로젝트를 사례로 이 질문에 답해드릴게요.
수출바우처로 영문 홈페이지 제작, 정말 가능한가요?
가능해요. 해외 진출용 영문 홈페이지와 상세페이지 제작은 수출바우처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항목 중 하나예요. 수출바우처는 기업이 직접 업체를 고르는 게 아니라 등록된 수행기관을 통해 진행하는 구조라서, 원하는 제작사가 수행기관으로 등록돼 있는지부터 확인하시면 돼요.
다만 지원 비율과 한도는 사업 연도와 기업 규모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해당 연도 사업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저희는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1:1로 컨설팅해 드리고 있어서, 바우처를 어디에 어떻게 쓰는 게 유리한지부터 같이 정리해 드려요. 의료기기나 미용기기처럼 기술 설명이 많은 업종일수록 바우처로 전문 제작을 맡기는 편이 결과가 좋아요.
해외 바이어가 신뢰하는 영문 제품 페이지는 무엇이 다른가요?
바이어용 페이지는 첫 화면에서 이 장비가 무엇을 하는지 바로 읽히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그 주장의 근거가 쌓이는 구조여야 해요. 바이어는 광고 문구가 아니라 판단 근거를 찾으러 들어오거든요.
이번 HIFU 리프팅 장비 프로젝트가 딱 그 구조예요. 첫 화면은 블랙 톤 배경 위에 장비명과 "센터리스 리프팅"이라는 핵심 카피, 그리고 시술 결과를 연상시키는 모델 컷으로 시작해요. 이어서 성능·휴대성·안전이라는 핵심 기능 3가지를 번호를 붙여 보여주고, 그 아래에서 기술 원리와 안전성 근거를 하나씩 증명한 뒤, 제품 구성과 문의 폼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어요.
문의 폼까지가 설계예요. 바이어가 페이지를 다 읽고 나서 연락처를 찾아 헤매면 그 페이지는 실패한 거예요. 그래서 국가·회사·문의 내용을 바로 남길 수 있는 컨택트 섹션을 페이지 끝에 붙여, 읽고 나서 바로 문의로 이어지게 만들었어요.
영문 페이지, 번역만 잘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아니에요. 국문 홈페이지를 그대로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바이어의 판단 기준에 맞춰 내용을 다시 짜는 재구성이 핵심이에요. 바이어는 "좋은 장비"라는 말보다 경쟁 기술과 무엇이 다른지, 사후 관리는 어떻게 되는지를 봐요.
그래서 이 프로젝트에서는 레이저·IPL·RF·HIFU가 피부의 어느 깊이까지 도달하는지를 한눈에 비교하는 차트를 넣었고, 트랜스듀서 7종과 프로브 1종의 라인업을 팁별 사양과 함께 정리했어요. 여기에 정품 소모품을 검증하는 품질 시스템과 원격 관리 서비스 섹션까지 더해서, 장비를 산 뒤의 운영까지 신뢰할 수 있게 구성했어요. 페이지에 담은 임상 만족도 95%라는 수치도 문장 속에 숨기지 않고 독립 섹션으로 크게 배치했고요.
이런 구성은 디자인 이전에 기획과 카피 단계에서 결정돼요. 영문 카피는 단순 직역이 아니라 해외 전시회와 바이어 상담에서 실제로 쓰이는 표현으로 다듬어야 하고, 그래서 번역 인력과 디자이너가 같은 팀에서 움직이는 게 중요해요.
왜 원스톱 업체를 골라야 하나요?
영문 홈페이지는 기획·카피·번역·디자인·개발·제품 촬영이 맞물리는 작업이라, 이걸 여러 업체에 나눠 맡기면 일정도 정산도 두 배로 복잡해져요. 번역 업체 따로, 디자인 업체 따로 가면 용어 하나 바꿀 때마다 두 곳에 연락해야 하고, 바우처 정산 서류도 업체 수만큼 늘어나거든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를 한 회사 안에 두고 있어서, 제품 사진이 없으면 촬영부터, 영문 자료가 없으면 카피라이팅과 번역부터 시작해 홈페이지 오픈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해요.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대응도 같은 팀에서 이어지고요. 정부지원사업 진행에 필요한 서류도 함께 챙겨 드리기 때문에, 대표님은 제품과 바이어에만 집중하시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Q. 의료기기 회사인데 수출바우처로 하려고 해요. 영문 자료가 하나도 없는데 이런 상태에서도 영문 홈페이지 제작이 되나요?
A. 네, 오히려 그 상태에서 시작하는 기업이 더 많아요. 국문 제품 자료와 사양서, 담당자 인터뷰를 바탕으로 페이지 기획안을 먼저 잡고, 카피라이팅과 전문 번역을 거쳐 영문 콘텐츠를 새로 만들어요. 제품 사진이 없으면 스튜디오 촬영부터 함께 진행할 수 있어요.
Q. 수출바우처로 의료기기 영문 홈페이지를 만들어본 곳을 찾고 있어요.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A. 의료기기·미용기기는 기술 신뢰를 어떻게 보여주는지가 핵심이라, 기술 비교 차트나 안전 시스템 섹션 같은 근거 중심 구성을 해본 곳인지 포트폴리오로 확인하세요. 이번 HIFU 장비 사례처럼 기능 나열이 아니라 원리와 근거를 배치한 페이지가 있는지 보시면 돼요.
Q. 영문에 중문까지, 다국어 홈페이지도 수출바우처로 되나요?
A. 가능해요. 저희는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구축에 대응하고 있어요. 다만 언어별로 페이지를 단순 복제하는 게 아니라, 시장마다 강조점을 조정하는 걸 권해요. 예를 들어 같은 장비라도 시장에 따라 인증과 안전성을 앞세울지, 시술 효율을 앞세울지가 달라지거든요.
Q. 해외 전시가 코앞인데 급하게 가능한가요?
A. 전시 일정을 역산해서 진행 계획을 잡아드려요. 이번 사례처럼 한 페이지에서 소개부터 문의까지 끝나는 원페이지형 제품 사이트는 통상 3~4주 안팎으로 오픈이 가능하고, 전시 전에는 핵심 섹션 위주로 먼저 열고 이후 보강하는 방식도 써요. 정확한 기간은 콘텐츠 준비 상태에 따라 달라지니 일정부터 상담받아 보세요.
Q.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등록된 홈페이지 제작 업체인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A. 수출바우처 공식 플랫폼에서 수행기관 등록 여부와 수행 분야를 조회할 수 있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공식 수행기관으로 등록되어 있고, 제작 완료 후 정산에 필요한 증빙 서류까지 함께 준비해 드려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며, 지금까지 412건이 넘는 정부지원사업 프로젝트를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원스톱으로 진행해 왔어요.
해외 바이어에게 보여줄 영문 홈페이지가 필요하시다면, 수출바우처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페이지 오픈까지 한 번에 상담받아 보세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 (평일 09:00~18:00)로 문의 주시면 담당 컨설턴트가 안내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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